KPEA로고

  • 로그인버튼
  • CantactUs버튼
  • facebook
  • twitter
  • eng버튼

이슈&뉴스

KPEA포커스

  • home버튼
  • >   이슈&뉴스
  • >   KPEA포커스
제55회 기술사의 날 성료
작성자 : 김윤환 | 작성일 : 2019-02-27 | 조회수 : 366

55회 기술사의 날.jpg

우리 회는 지난 2월26일(화)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제55회 기술사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매년 2월26일 기술사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기술사를 포상함으로써 기술사에 대한 자긍심 고취는 물론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여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장관 조영민)에서도 환경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기술사를 포상함으로써 기술사의 위상 제고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유신의 설립자 전긍렬 회장의 아호를 붙인 일강(一剛)철도대상과 한국기술사회 회장표창의 시상도 있었다. 일강철도대상은 국내 철도, 도로 분야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인 故 전긍렬 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산업기술현장에서 국가과학기술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후배 기술사를 격려를 목적으로 금년부터 제정했으며, 이날은 故 전긍렬 회장의 아들인 전경수 유신 회장이 본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술사회 김재권 회장이 직접 시상을 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성일 과장이 참석,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축전으로 참석을 대신한 가운데 84개 분야 기술사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유공 기술사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표창(20점), 환경부장관표창(2점), 일강철도대상(1점), 한국기술사회 회장표창(2점)을 수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김재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잇따른 안전사고로 인해 지속적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국제 기준에 맞지 않는 제도의 미비함으로 인해 사고예방을 위한 국내 기술사의 참여가 제한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하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진국의 기준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을 통해 공공의 안전 실현에 앞장서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할을 역설하며, 이러한 비전이 기술사뿐만 아니라 국민안심사회 구축을 바라는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응답하는 것임을 참석한 기술사들과 결의하였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